선수 프로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라리가 경력

구단: 레알 마드리드 CF

포지션: 윙어

나이: 22 (2000년 7월 12일 출생)

국적: 브라질 (국가대표 2019년 ~ 14경기 1골)

레알 마드리드는 계속해서 승리 기록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레알
마드리드의 유망주 중 한 선수로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어린 나이에 비해 이미 세계 최고의 구단, 세계 최고의 리그에서 중요한 시간을 보냈고 필요한 때에
놀라운 활약으로 응했습니다.


파벨라 슬럼가에서 플라멩구로
브라질의 가장 있기 있는 축구 클럽 중 하나인 플라멩구에서 축구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가난한
슬럼가 출신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삼촌과 함께 지내며 플라멩구의 훈련소인 닌호 도
우루부까지의 거리를 단축시켰습니다.

2017 년 16 세의 나이로 말바다오에서 첫 데뷔를 했고 브라질레이루에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와
1-1 동점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통산 4 골을 기록했으며, 첫 경기는 칠레의 팔레스티노와 코파
수다메리카나에서 치렀습니다.
다음 시즌 플레밍구 10 경기 통산 카리오카와 브라질레이루에서 4 골을 기록했습니다.

마드리드 이적

플라멩구에서 뛰다 18 살에 4600 만 유로(약 613 억 원)의 이적료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로
입성했습니다. 이는 네이마르가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이후 브라질 축구 두 번째로 높은
금액으로 이적한 경우입니다.
비니시우스는 카스티야 1 군과 예비군 사이에서 시간을 보내며 시즌 31 경기 통산 4 골을 기록했고,
18 살 생일이 1 주 지난 후 베루나베우에 합류해 등번호 28 번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시즌에는(2019-20) 조금 더 많은 경기에 합류했는데, 알려지게 된 계기는 엘 클라시코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2-0 으로 승리해 34 회 라리가 우승 타이틀을 획득하며 첫 주요 트로피를 들어
올린 때였습니다.
팬더믹이 계속되는 가운데, 49 경기에 출전했으나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하며 타이틀 방어전에
실패했습니다.


베루나베우 최고의 성과


카를로 안첼로티의 재부임 이후 21-22 시즌 비니시우스가 첫 7 경기에서 5 골을 넣으며 실력이
급상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카림 벤제마와 함께 선두에 나설 경우 상대 감독들의 골칫거리였으며, 비니시우스는 리그 초반에
개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리그 35 경기 통산 17 골 기록으로 레알 마드리드가 35 회 라리가 우승 타이틀을 획득하는데 큰
기여를 더했습니다. 더 나아가, 챔피언스리그에서 결승골을 넣고 14 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며 시즌 통산 52 경기 22 골 기록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