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여름 자유계약 선수

마르셀루, 에딘손 카바니처럼 아직 이적을 완료하지 못한 거물들이 남아있습니다. 

2022년 여름 가장 주목할 만한 자유계약 선수들을 확인해 보세요. 몇몇의 선수들은 이미 구단을 찾았지만, 몇몇의 거물급 선수들은 구단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르셀루 

레알 마드리드 퇴단 후 

실력과 커리어를 모두 겸비한 최고의 레프트 백이자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최고의 레프트 백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35번째 라리가 우승과 14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머쥐며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커리어를 종료합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구단 역대 최고 기록인 25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아직 새로운 구단을 찾지 못한 마르셀루는 마르세유, 헤타페, 바야돌리드에서 이적 제안을 받았지만 그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남아있길 바라는 듯합니다. 

에딘손 카바니 

맨유 퇴단 후 

세리에 A와 리그앙에서(세리에 A: 112골, 리그앙:138골) 득점 기계였던 그는 맨유에서는 큰 활약을 보이지는 못했습니다.  

카바니의 다음 구단은 CA 보카 주니어스가 될 것 같습니다.  

그의 희망은 챔피언스리그에 잔류하는 것이지만 곧 보카 주니어스에 자유계약 선수로 이적할 예정입니다. 

이스코 

레알 마드리드 퇴단 후 세비야 이적 

2016/17 시즌, 지네딘 지단 감독하에 전성기를 보냈습니다. 

이후 부상으로 인해 오랜 시간 출전이 불가했습니다. 말라가가 복귀를 원했으나 세비야와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2021/22 시즌 레알 마드리드를 퇴단한 선수들은 이스코, 마르셀루, 가레스 베일입니다. 

이스코는 아직 잠재력이 있습니다. 그가 폼을 되찾기만 한다면 세비야에서 활약을 보여줄 것이라 예상됩니다. 

디에고 코스타 

2022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퇴단 후 

2017년 첼시를 떠난 후, 프리미어리그와 라리가에 우승한 이 공격수에게는 상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코스타는 상호 동의하에 202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을 해지합니다. 

작년 8월 미네이루로 이적하여 주요 선수로 활동하며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타이틀 획득을 성공시키는데 기여합니다.  

2012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바예카노 임대 활동 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경기 통산 19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했지만 현재 새로운 구단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맹렬한 33세의 디에고 코스타는 2012년 5개월간 임대로 뛰었던 라요 바예카노로 이적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과연 어디로 이적하게 될까요? 

알렉시스 산체스 

인터 밀란 퇴단 후 

전 맨유 선수인 산체스는 인터 밀란과의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세리에 A 구단에 2년 전 합류해 스쿠데토와 코파 이탈리아에서 두 시즌 우승했습니다. 그의 전성기는 아스널에서였습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의하면 산체스는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로 이적해 리오넬 메시의 동료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안드레아 벨로티 

토리노 퇴단 후 

2017년 토리노 경기 통산 28골을 기록한 벨로티는 당시 1억 유로(약 1,338억 원)의 가치가 있었습니다. 

유벤투스와 첼시가 이적 제안을 했지만 토리노에서 모두 거절했습니다. 

28세의 벨로티는 토리노를 떠나지만 여전히 전성기입니다. 다만 2021/22시즌에서 그렇다 할 활약은 없었습니다, 

AS 로마가 그에게 3년 계약을 제안했으며 곧 벨로티를 자유계약 선수로 영입할 수 있을듯합니다. 조제 모리뉴 감독하에 파울로 디발라와 함께 활약하기를 예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