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이적시장서 떠날 가능성 있는 7명의 바르샤 선수

7명의 바르셀로나 선수가 계약 만료 6개월을 앞두고 있으며, 이적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르히오 부스케츠, 세르지 로베르토 등 7명의 바르샤 선수가 이번 1월 이적시장에서 떠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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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이정시장에서 떠날 가능성 있는 7명의 바르샤 선수

  • 세르히오 부스케츠
  • 세르지 로베르토
  • 마르코스 알론소
  • 엑토르 베예린
  • 이냐키 페냐
  • 아르나우 테나스
  • 멤피스 데파이

1월 이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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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부스케츠를 포함한 1월 이적시장서 바르샤를 떠날 가능성 있는 7명의 바르샤 선수

이적시장은 31일까지 진행되며, 위 7인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을 기간이기도 합니다.

부스케츠의 경우 특별 케이스인데, 바르셀로나 1군에 데뷔 후 올 시즌까지 15시즌을 함께했습니다. 사실 2022/23 시즌을 종료 후 은퇴한다 해도 놀라울 것이 없습니다.

메이저 리그 사커나 세리에 A 같은 다른 리그도 고려하고 있으나, 사비와 함께 코치단에 합류해 바르셀로나에 남을 가능성도 열어두었습니다.

세르지 로베르토의 경우 지난 재계약 시즌에는 큰 금액의 급여 삭감 조건을 수락하며 재계약을 했었는데 이번에 한 번 더 재계약을 하거나, 동일한 리그나 새로운 리그에서 새 경험을 찾아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베예린과 마르코스 알론소

이 스페인 듀오 두 선수는 지난여름 이적시장 때 아스널과 첼시에서 자유 계약으로 넘어왔습니다. 레프트백과 센터백을 모두뛸 수 있는 알론소와 같은 다재다능한 스타 선수들이 바르셀로나의 수비 위기를 막을 주요 역할이었습니다.

전 첼시의 알론소는 바르셀로나에서 단 5경기만 출전했으며, 레일 베티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는 베예린보다 바르셀로나에 잔류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쥘 쿤데나 로날드 아라우호 선수와의 경쟁도 힘든 지금, 현재까지도 바르셀로나에서 베예린은 실력을 충분히 보이지 않았습니다.


베예린과 알론소를 포함한 1월 이적시장서 바르샤를 떠날 가능성 있는 7명의 바르샤 선수

이냐키 페냐는 지난 시즌 갈라타사라이 임대에서 돌아온 이후 테르 슈테겐의 대역을 맡았었습니다. 카탈란 기반의 스포츠 소식통에 따르면 사비는 이 골키퍼에 만족하며 재계약을 요청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