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루 선수 프로필

호세 루이스 마토 라리가 경력

호세 루이스 마토 산마르틴, 흔히 호세루로 알려져 있으며, 현 RCD 에스파뇰의 공격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0년 독일의 통일 몇 달 전 서독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났으며, 이후 가족 모두 스페인의 갈리시아 지방으로 되돌아갔습니다.

2008-09 시즌 세군다 디비시온의 셀타 비고 소속으로 주로 2군 경기에 출전하던 그는 시즌 말 18세의 나이로 두 번의 프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시즌이 종료된 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함과 동시에 다시 셀타 비고로 임대되며 한 시즌 더 머물게 되는데, 그는 셀타 비고에서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4골을 기록하는데 그쳤고, 구단 또한 리그를 12위로 마쳤습니다.

2010-11 시즌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서 알바로 모라타와 함께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게 된 그는 2011년 5월 21일, 알메리아와의 홈경기에서 카림 벤제마와 교체되며 라리가에 데뷔하게 되었고, 그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도움을 받아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8-1 대승에 기여합니다. 2011년 12월 20일, 폰페라디나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 또 벤제마와 77분 교체되어 들어가 1군 2번째 경기를 치렀습니다. 그는 이번에도 득점에 성공했는데, 교체로 투입된 지 2분 만에 4-1로 앞서나가게 하는 골을 기록했고, 경기는 5-1 승리로 종료되었습니다.

호세 루이스 마토 산마르틴은 2012년 TSG 1899 호펜하임으로 이적하며 독일로 돌아갔습니다. 호펜하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임대), 하노버 96 어디에서든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매 시즌 각 구단에서 25경기 이상 출전했습니다.

2015년, 프리미어리그의 스토크 시티로 둥지를 옮깁니다. 다음 해 갈리시아로 돌아가 셀타의 숙적인 데포르티보 라코루냐로 1년 임대를 떠나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무리하기 전까지 24경기 출전해 6골을 기록합니다.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떠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체결합니다. 셀타 비고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낸 기간을 제외하고 맥피스에서 보낸 두 시즌이 한 구단에서 보낸 가장 긴 기간이었습니다.

이후 2019년 알라베스와 3년 계약을 맺고 라리가로 복귀합니다. 리그 통산 110 경기 출전, 36골을 기록했으며, 2021-22 시즌 14골을 기록하며 1부 리그 통산 본인 커리어 중 한 시즌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합니다.

3년 계약이 끝난 후 동일한 계약 기간으로 RCD 에스파뇰과 2022년 6월 계약을 맺었습니다.

현재까지 그의 유일한 주요 축구 트로피는 2011-12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국내 리그 1위를 차지한 이력뿐입니다. 호세루가 시즌을 뛰었던 코파 델 레이에서 8강 진출에 성공한 바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