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데리코 발베르데, 라리가 9월의 선수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레알 마드리드의 9월의 무패 행진에 기여하며 라리가 9월의 선수를 수상하며 이달의 선수상 2회 수상을 기록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9월에 치른 3경기를 모두 승리했는데, 발베르데가 상을 받기에 손색없는 활약을 펼치며 바르셀로나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발렌시아의 사무 카스티예호, 아틀레틱 빌바오의 니코 윌리엄스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지난 8월 레알 베티스의 보르하 이글레시아스가 수상한 라리가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을 하게 됐습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루카 모드리치의 뒤를 이을 것으로 높은 평가를 사는 이 24세의 선수는 지난 9월 3일 코파 델 레이 우승 구단인 레알 베티스전에서65분 호드리구를 어시스트하여 결정 골을 성공시키며 첫 두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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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후, 발베르데는 레알 마드리드의 4-1 대승을 이끈 마요르카전에서 다니 세바요스의 패스를 받아 56 야드를 달려 전반 동점골을 성공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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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놓치지 않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득점하며 2-1의 점수로 마드리드 더비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라리가 경기뿐 아니라, 발베르데는 챔피언스리그 첫 두 번의 승리를 기록한 경기에서도 활약을 펼쳤는데, 셀틱과의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3-0 원정승을 거두었으며, 라이프치히전에서는 득점을 기록하며 2-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