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호날두로 인정한 비니시우스 주니어

비니시우스 주니어에게 바통을 넘기려는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의 후계자가 될 선수를 선택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레알 마드리드의 윙어 비니시우스 주니어입니다.

볼라 신문에 따르면 호날두는 브라질의 젊은 스타를 위해 기꺼이 멘토가 되고자 합니다.

알 나스르의 스트라이커는 “비니시우스 주니어는 진짜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발전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차세대 호날두로 인정한 비니시우스 주니어

“비니시우스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몇 가지 요령을 알려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비니시우스 주니어는 누군가가 그를 가르친다면 앞으로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할 뿐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호날두는 비니시우스 주니어가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비니시우스 주니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호날두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았는데, 발롱도르 5회 수상자인 호날두를 우상으로 삼고 자란 23세의 비니시우스 주니어에게 이는 큰 영광이었습니다.

실제로 비니 주니어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스페인 슈퍼컵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한 후 호날두에게 상징적인 ‘시우우’ 세리머니를 바쳤습니다. 차세대 호날두로 인정한 비니시우스 주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