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챔스 매치데이, AT 마드리드, 바르샤 조별리그 탈락 

UEFA 챔피언스리그 네 번째 주, 매치데이 5는 라리가 구단에게 최악의 한주였습니다.  

매치데이 5 경기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확인해 보세요. 

레알 마드리드의 무패행진을 종결한 라이프치히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대결에서 1-1기록으로 원정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16강 진출은 확정 지었습니다. 그러나 라이프치히가 3-2로 복수전에 성공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무패행진을 종결시켰습니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시즌 시작 후 첫 패배를 기록합니다.  

F조 조별리그에서 요슈코 그바르디올, 크리스토프 은쿤쿠가 각각 득점하며 라이프치히가 2-0으로 전반 18분을 이끌어 갔습니다. 이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전반 종료 전 44분에 득점하며 추격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티모 베르너가 81분 득점하며 점수 차를 2골 차로 벌렸고, 추가시간 호드리구가 페널티킥으로 만회골을 터뜨렸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한 채 경기가 종료됐습니다. 

세비야, 코펜하겐에 승 그러나 충분치 못한 승리 

세비야는 코펜하겐을 3-0으로 꺾으며 유럽에서 덴마크 팀을 탈락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유로파리그에서 조기 탈락했습니다. 

세비야의 유세프 엔 네시리, 이스코, 곤살로 몬티엘이 득점에 성공했고 경기에서 승리하며 세비야는 총 5승점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승리에도 불구하고 도르트문트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인 맨시티가 G조에서 16강 진출을 확정하며 세비야는 조기 탈락의 쓴맛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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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코, 페널티킥 실축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예선 탈락 확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바이엘 레버쿠젠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해 많은 충격을 안겼습니다.   

레버쿠젠의 무사 디아비와 칼럼 허드슨 오도이의 득점을 아틀레티코의 야닉 카라스코와 로드리고 데 파울이 동점골로 무마했습니다. 

추가시간, 아틀레티코는 상대 선수의 파울로 페넉티킥을 얻었습니다. 이는 경기의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루카스 흐라데키가 야닉 카라스코의 슛을 선방하며 아틀레티코는 조별 예선에서 탈락을 확정 지었고, 포르투와 브뤼헤가 16강에 올랐습니다. 

뮌헨, 바르샤에 굴욕을 더하다 

바르셀로나가 홈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완패하며 두 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습니다. 

이는 인터 밀란이 산 시로에서 빅토리아 플젠을 상대로 4-0으로 승리하며 바르셀로나는 두 시즌 연속 유로파리그로 향하게 됐습니다.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유럽 최강을 자부했던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꽤나 자존심이 상할 법한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