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제안 거부한 쿠보

레알 소시에다드의 윙어 다케후사 쿠보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영입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스페인 뉴스 매체 릴레보에 따르면 이 일본 에이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현 소속팀인 알 나스르로부터 4,000만 유로의 계약 제안을 받았다고 합니다.

리야드에 연고를 둔 이 클럽은 소시에다드가 그를 방출하기 위해 6천만 유로를 지불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소시에다드와 쿠보는 이 엄청난 액수의 계약을 받아들이는 데 관심이 없었습니다.

흥미롭게도 알 나스르는 쿠보의 영입에 관심을 표명한 두 번째 팀이었습니다. 사우디 제안 거부한 쿠보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22세의 쿠보는 네이마르의 현 소속팀인 알 힐랄로부터 파격적인 제안을 받았습니다.

알 힐랄은 쿠보와 4년 1억 6천만 유로의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쿠보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우디 제안 거부한 쿠보

‘일본의 메시’로 불리는 쿠보는 모든 대회에 출전해 25경기에 출전해 6골 4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쿠보는 2019년에 레알 마드리드에 처음 입단했지만 19세 이하 팀에서만 뛰었습니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는 쿠보를 마요르카, 비야레알, 헤타페로 임대했고, 2022년 소시에다드와 영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사우디 제안 거부한 쿠보